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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시대(한원택 저)
  • 작성자GIST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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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리시대: 세상을 변화시킨 놀라운 유리 이야기저자한원택사양320쪽/크라운판ISBN9791196424350발행일2019.11.30.정가18,000원저자 소개한원택현재 광주과학기술원(GIST)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의 정교수로,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와 동 대학원 졸업 후 미국 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 (CWRU)에서 유리과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동아대학교 전임강사, 미국 RPI Center for Glass Science and Technology의 선임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수석연구원, 미국 Stanford대 방문교수. 에티오피아 Adama공대 초빙교수 등을 거쳐 현재까지 광학유리, 광섬유, 광소자 등 광자기술 연구와 강의에 매진하고 있다. 장영실상, 대한민국 과학기술포장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프로보노 국제협력재단의 이사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책소개유리는 제1차 산업혁명이 시작되기 훨씬 전부터 우리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던 물질이다. 병은 식품의 위생적 저장을 가능하게 했으며 창문은 따뜻한 빛을 집 안으로 끌어들이는 역할을 했다. 전기가 발명되면서부터는 백열등과 형광등에도 활용되었고, 제3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인 광통신의 핵심 소재로도 활약했다.유리의 활약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오늘날 유리는 제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주요한 소재로 손꼽히고 있다. 유리의 열적ㆍ광학적ㆍ전기적ㆍ자기적 특성이 계속 밝혀짐에 따라 지속적으로 기술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양자암호, 빛을 이용한 광컴퓨터, 영구 보존 저장매체 등의 신기술에도 유리가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유리 시대는』 일반인들을 위한 유리 설명서이다. 그동안 아름다운 미래 소재로서의 유리에 관해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이 없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잘 몰랐던 다양하고 멋진 유리의 숨겨진 비밀, 그리고 유리의 새로운 응용기술과 빛의 세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이제 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철기시대를 지나 유리시대(Glass Age)를 사는 우리에게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소재로서의 유리에 대해 알아가는 지적인 즐거움도 함께하기를 바란다.
  • 등록일2020-01-21 00:00:00
Advanced topics in LED technology(박성주 외 8인 저)
  • 작성자GIST PRESS
  • 조회수17
  • 2019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Advanced topics in LED technology저자박성주, 김나영, 김병혁, 김상조, 오세미, 이광재, 이효주, 정세희, 한장환사양300쪽/188*257(mm)ISBN9791196424336발행일2018.12.31정가28,000원저자 소개대표 저자박성주(GIST 석좌교수)저 자김나영 (SK 하이닉스 책임연구원)김병혁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성연구소 박사후 연구원)김상조 (광주과학기술원 신소재공학부 박사과정)오세미 (University of Michigan 박사후 연구원)이광재 (King Abdullah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박사후 연구원)이효주 (삼성전기 책임연구원)정세희 (고등광기술연구소 박사후 연구원)한장환 (광주과학기술원 신소재공학부 박사과정)책 소개우리 인류는 지난 수백 년 동안 눈부신 과학기술의 발전을 이루었다. 그중 조명기술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조명 기술의 새로운 혁명이라 할 수 있는 LED의 발명으로 인류 문명은 한층 더 발전해가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LED 기술에 대한 책이다.LED는 반도체 소자이기 때문에 도체 소자의 특성을 활용하면 다양한 제품에 결합시킬 수 있다. 따라서 LED 기술은 거의 모든 산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의료, 자동차, 휴대폰, 디지털 TV, 광통신, 농업, 수산업 및 일반 조명 등의 제품에 LED 기술이 접목될 때 보다 높은 경쟁력 향상과 부가가치의 실현이 가능하다. 더 나아가 LED 기술을 통해 에너지 위기 및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웰빙 및 건강에 대한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도 있다.본 서는 LED에 관심을 갖고 있는 대학생 수준의 일반 독자에게 LED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과 더 나아가 LED 전문가 수준의 지식도 전달하고자 한다. 또한 현재 새로운 LED 기술과 미래지향적인 기술, 새로운 응용 분야에 대해 설명하여 LED 전문가들도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 등록일2019-04-20 00:00:00
미래에너지 압력지연삼투(김준하 외 역)
  • 작성자GIST PRESS
  • 조회수13
  • 미래 에너지 압력지연삼투저자Khaled Touati, Fernando Tadeo, Sung ho Chae, Joon Ha Kim, Oscar Alvarez-Silva 저/ 김준하, 채성호, 서장원 역사양288쪽/152*224(mm)ISBN9791195295487발행일2018.06.30정가16,000원역자 소개김준하이 책의 대표 역자 김준하 박사는 현재 광주과학기술원 지구환경공학부 교수로 약 15년간 재직 중이다. 고려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UC Irvine) 생명화학공학과에서 환경시스템공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주요 저서로는 《기후변화:새로운 기회와 도전》이 있으며, 해당 서적들의 꾸준한 개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채성호광주과학기술원 지구환경공학부 박사과정 연구원으로서 압력지연삼투 공정 기반 복합탈염공정 모델링 및 최적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서장원광주과학기술원 차세대에너지연구소 연구원으로서 재직 중이다. 광주과학기술원 지구환경공학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차세대 해수담수화 공정 및 분리막 모듈 모델 개발 및 최적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책 소개이 책은 압력지연삼투 분야의 첫 학술 교과서인 Pressure Retarded Osmosis: Renewable Energy Generation and Recovery의 한국어 번역판이다. 영문 원서의 저자들 중 일부가 직접 번역에 참여하였으며, 원래 내용을 살리면서도 자연스러운 느낌을 갖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 책의 제1장에서는 통제 가능한 신재생에너지원으로서의 압력지연삼투 공정에 대해 소개한다. 제2장에서는 압력지연삼투 공정이 구동될 때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인자인 물 플럭스와 염분 플럭스에 관하여 자세히 다룬다. 제3장에서는 공정의 파라미터와 그에 따라 도출되는 전력 생산에 대한 온도의 영향에 대해 분석한다. 제4장은 담수화 공정에 압력지연삼투 공정을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마지막으로 제5장에서는 압력지연삼투 공정의 의존 가능성, 기술적 지속 가능성 등을 분석하여 하구지역에서의 압력지연삼투 공정의 구현에 대해 분석한다.
  • 등록일2019-01-22 00:00:00
지구의 나이를 찾아서(김경렬 저)
  • 작성자GIST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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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의 나이를 찾아서저자김경렬사양168쪽/140*195(mm)ISBN9791196424305발행일2018.08.31정가12,000원저자 소개김경렬1971년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2년 동안 육군사관학교 교수부 교관으로 군복무를 마친 후, 미국 샌디에이고 소재 캘리포니아 대학교(UCSD)에서 해양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4년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에서 교수생활을 시작하여 2013년 정년퇴임을 한 후, GIST에서 석좌교수를 지냈다.책 소개노벨상이 최초로 수여된 해는 1901년,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120년 전이다. 이 당시 사람들의 지구에 대한 이해도는 오늘날 우리들이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초보적이었다. 지금은 상식이 된 지구의 나이 46억 년을 놓고 그 당시 물리학자들은 당대 과학계의 거장이었던 켈빈 경(William Thomson, 1st Baron Kelvin, 18241907)을 앞세우고 열역학적 추론에 근거하여 지구의 나이가 3천만 년 정도라고 당당히 주장할 정도였다. 당대 물리학자들이 내세운 이 같은 젊은 지구설 앞에서 지구과학자들과 진화론을 믿는 생물학자들은 지구의 나이가 적어도 1억 년 정도는 되었을 것이라는 추측에 기반을 둔 늙은 지구설을 내놓고 전전긍긍하고 있었다.이러한 상황에서 1896년, 베크렐(Antoine Henri Becquerel, 18521908)이 발견한 방사능이라는 새로운 무기를 가지고 혜성처럼 나타나 늙은 지구설에 손을 들어준 과학자가 있었다. 위대한 물리학자로 알려진 러더퍼드(Ernest Rutherford, 18711937)였다.1903년 런던의 왕립학회 회원으로 선출된 러더퍼드는 이듬해 5월 19일 방사성 물체의 연속 변환이라는 제목으로 왕립학술회원 800여 명 앞에서 베이커(Baker) 강연을 하게 되며, 이 강연은 지구 나이 탐구의 분수령을 이루는 중요한 사건이었다.1896년 베크렐이 방사능을 발견한 이후 퀴리 부부가 이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하였고 러더퍼드가 암석의 나이 측정에 이를 실질적으로 응용하는 길을 열었지만 지구의 나이, 더 정확하게는 우리 태양계의 나이가 46억 년임을 밝히기까지는 50여 년의 시간을 더 필요로 하였다. 과학자들이 모래시계로 사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인 방사능의 모든 정체를 이해하고, 또 이를 지구의 연대측정에 활용하기 위한 기반을 완전히 이해하기까지 이런 긴 시간이 필요했던 것이다.지구의 나이를 찾아가는 여정은 20세기가 이룬 중요한 과학적 성과 중 하나였다. 이제 지구의 나이가 밝혀지기까지 과학자들이 겪어온 과학의 발전과정을 하나하나 살펴보기로 하자.
  • 등록일2018-10-05 00:00:00
시의 이해(이수정 저)
  • 작성자GIST PRESS
  • 조회수9
  • 시의 이해저자이수정사양308쪽/신국판ISBN9791195295494발행일2018.06.30정가15,000원저자 소개이수정현재 광주과학기술원 기초교육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인문과학대학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였다.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문과에서 현대시를 전공하여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책 소개지금까지 대부분의 시 이론서는 문학 전공자를 위한 것이었다. 그래서 대학에서 교양 과목으로 시를 배우는 다수 학생들을 위한 교재를 찾기 힘들었고, 더 나아가 일반 독자를 위한 깊이 있는 시론서가 아쉬웠다.『시의 이해』는 비전공자들을 위한 시론서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이 책은 전문적인 시의 이론과 개념들을 쉽고 친절하게 그러나 지적 자극을 주기에 충분할 만큼 설명한다.풍성하고 다양한 시 작품들을 수록하고 있는 점도 『시의 이해』의 장점이다. 이 책은 고대 그리스 시인으로부터 현재 활동하는 시인에 이르기까지, 국내외를 막론하고 탁월한 작품들을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이 시를 감상하고 향유하는 폭을 크게 확장시켜 준다.또한 『시의 이해』는 인문 교양서이기도 하다. 이 책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흥미롭고 영감을 주는 시인들의 생애와 작품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미술, 철학, 문화 이론 등을 망라하는 예시를 사용한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시를 사랑하는 자신, 나아가 시적으로 사유하고 표현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등록일2018-07-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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